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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사는가 단지 먹고 살기위해 돈을벌고 안정된 직장과 가정을 구성하기 위해 살것인가 현실에서 도망친 다른 시공간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by RS 슈퍼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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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0년 10월 말에 아이폰4를 구입하였고 구입 당시 이벤트로 보험에 6개월 무료 가입이 되었다.
보험종류가 3가지가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당시 못들었고
고급은 3개월 보통은 6개월 일반은 1년동안 무료라고 들었던것 같고 그중 보통을 선택하였다.

그 후 2011년 여행중 도난사고로 인해 아이폰4를 도난 당하였고 그로 인해 귀국하여 보험금 신청을 하였다.

비슷한 경위로 보험금을 청구하려는 경우 또는 스마트폰 보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록한다.

=============================================================================================================
KT 의 휴대폰 보험은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진다.


대략 보면 일반폰과 스마트폰으로 나누어지며
각각 저가형 중가형 고가형으로 나누어져있다.

아이폰 구입시에 구입처에서 말했던 3가지는 올레폰케어 스마트 3가지를 말했던 것이다.
보면 각각 월 보험료 및 보상 범위가 다르다

귀국후 아이폰 보험에 대해 검색하다보니 해외 분실의 경우 보험이 안된다는 말이 많았는데
해당 내용은 아이폰3 에 대한 내용이었다. 아마 아이폰3 보험이 폰케어 일반형이 아닐까 한다. (국내 한정)
아이폰4 고객은 일반적으로 폰케어 스마트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이중 AS형 (저가형)은 전손 보험이 안된다.
완전한 파손으로 망가진것은 최대 30만원의 보상이 가능하나 도난 및 분실에 대한 보상은 불가능하다.
** 전손이란  완전히 망가져서 사용할수 없는 경우 또는 분실 도난당한 경우이다.
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외에서 도난 분실한 경우에 대한 보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고급형과 실속형은 크게 차이점은 없다.
월 보험료는 고급형이 700원 더 비싸다.
다만 전손일 경우 자기부담금이 각각 8만원과 20만원으로 크게 차이가 난다.
** 자기부담금이란 어디서 이런 개뼉다구 같은 제도가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보상금을 받을시 보험가입자(본인)이 일부금액을 부담해야하는 것이다. 즉 전손의 경우 최대 70만원에서 자기부담금을 제한 금액만 보상을 받는 것이다.
(고급형 62만원, 실속형 50만원)
2년간의 보험납입 금액 차이는 700원씩 24개월 하여 16,800원 이다. (700*24 = 16800) 
어차피 해당 보험은 2년이 지나면 자동 해지됨으로 16,800원 이라는 기회비용은 꽤나 값어 치가 있는 듯 하다.
그리하여 나는 새로 구입한 아이폰의 보험을 고급형으로 하였다.

보상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보상센터에 연락 (1577-9420)
2. 보상서류 안내를 받음
 - 이 과정에서 통화내역서에 필요한 기간을 설명 받는다
 - 접수번호를 받는다
 - 팩스 번호를 받는다
3. 필요한 서류에 접수번호를 모두 적은후 안내받은 팩스를 전송한다
 - 모든 페이지 마다 적어야 한다
4. 심사에서 보험승인이 처리 되면 연락이 온다.
 - 본인의 경우는 연락이 오지 않아 직접 전화를 했다.
5. 내방할 지점을 선택하거나 택배를 선택한다.
 - 모든 지점이 되는것이 아니라 직영지점만 가능하다
6. 새로운 단말이 직영 지점 또는 지정한 곳으로 택배 배송
7. 내방의 경우 직접 방문하여 금액(자기부담금 + 차액)을 지불하고 택배의 경우 사전 입금해야 택배가 발송된다
 - 아이폰4 의 경우 단말기 가격은 82만원이 약간 안된다.
 - 보험금 70만원을 제외한 12만원 + 자기부담금 20만원 또는 8만원을 내야한다
 - 유심비 또한 내야한다
[중요] 꼭 분실 정지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보험 승인이 나지 않는다.
나의 경우엔 해외나가면서 정지상태로 있었기에 그대로 두었더니 보험승인이 계속 나지 않았다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1. 사고경위서
 - 서식은 홈페이지에서 출력가능하다
 - 올레폰케어서비스 보상 신청서라고 표기 되어있다.
2. 신분증 사본
3. 폴리스 레포트
 - 국내의 경우에도 분실/도난 확인서가 필요하다
4. 통화내역서
 - KT 대리점에서 출력 할 수있다. 

이 모든 것이 처리되는데 정확히 2주가 걸렸다
월요일 아침일찍 신청하여 차주 금요일에 배송완료가 되었다. 
배송온것도 연락이 안와 내가 직접 대리점에 전화를했다.
일련의 과정을 olleh 폰케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올레 폰케어 웹사이트 : http://www.ollehphonecare.co.kr/

마지막으로 보상금액은 오직 해당 단말기를 고치거나 동일 기종의 핸드폰을 구입 하는것만 가능하다.
즉  보험 보상금만 받고 다른 핸드폰을 사거나 보상금만 받는것은 할 수 없다.
아이폰4의 경우 다시 아이폰4를 구입해야만 한다. (블랙->화이트도 불가능하다)
다만 해당 단말이 품절되어 더이상 재고가 없을경우  유사종으로 보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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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가오리




여행시 가입하는 여행자 보험은 기간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허나 가입시의 기간 보다 크게 여행기간이 짧아지는 경우가 발생 할수있다.
그런경우 차액의 일부를 환급 받을 수있다.

보험사에 유선 연락하고
신분증사본과 통장사본을 보내면 끝이다.

그러나 분실(도난)사고로 인해 휴대물품 보상을 받야아할땐 조금 까다롭다

1. 보험금청구서
 -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수기로 작성한다
2. 도난사실확인서
 - 외국의 경우임으로 폴리스레포트를 제출한다. 현지에서 경찰서에 방문하여 미리 받아야 한다
 - 내용에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에 대한 내용이 명확히 있어야 유리하다.
 - 도난당한 물품의 정확한 모델명은 작성되어있어야 한다. 대략적인 가격 또한 적혀 있다면 좋다.
3. 보상금을 받을 통장 사본
 - 되도록이면 본인의 통장을 사용하여야 한다. 
 - 계좌번호와 예금주 이름이 보이면 된다
4.  신분증 사본
 - 이름과 주민번호가 보이면 된다
5. 여권 사본
 - 해당 지역에 입국했다는 증명을 해야함으로 해당 국가의 비자가 찍혀있는 부분을 복사하도록 한다.
6. 구입증명서
 - 까다로운 부분인데 해당 물품을 구입했다는 증명 서류가 필요하다.
 - 일반적으로 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이 유리하며 간이 영수증도 가능하다. 
 - 보험사에서 영수증에 적혀있는 업체로 전화하여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

본인의 경우 첫번째 작성한 여행 기간 단축으로 인한 차액은
월요일에 신청하여 화요일에 받을 수 있었다.

분실 또는 도난에 대한 휴대물품 보상은 
역시 월요일에 신청하여 차주 월요일에 보상을 받았다.
회사에 따라 또는 경우에 따라 3주 가량 소요되기도 한다.

추가적으로 아이폰 등 스마트폰 보험은 중복 보상되지 않는다.
즉 스마트폰 보험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면 여행자보험에선 보상해주지 않는다.

내 경우에는 아이폰을 도난 당하여 아이폰 보험금을 신청하였는데
해외여행사례였기에 폴리스 레포트를 요구하였고 여행자 보험이 가입되어있는지 물었다.
나는 그렇다라고 얘기했더니 중복보장을 받을 수 없고 해당 보험사에 연락을 한다는 이야기하였는데,
가입이 되어있지 않다고 대답하고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국귀국후 분실하였다고 한뒤 둘다 받는것도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물론 여행자 보험쪽에서 스마트폰 보험쪽으로 컨택할지도 모르는일.
각자 알아서 현명하게 대처하길 바란다. 

P.S // 
국내 보험은 현금은 일체 안되고 휴대물품 보험은 최대 100만원을 넘어가는 보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품당 최대 20만원도 동일하다. 
외국의 여행자들을 만나 그들의 여행자 보험이야기를 들었다.
그들은 현금은 물론 고가의 물품 또한 모두 보상이 된다.
여권 분실로인한 교통비와 숙박비 또한 전액 보상이 된다고한다.
물론 약간씩 차이는 있었지만 물품 보험금이 국내보다 크게 높았다. 그만큼 보험금이 비싸기야하겠지만
국내의 이런 휴대물품 보험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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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가오리

어느덧 시간이 지나 5월이 되었다

처음 여행을 확정지은지 1년하고도 4개월이 넘었다.
본격적으로 준비해야지 라고 맘먹은지도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준비된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앞으로 해야할것과 준비해야할것 그리고 알아볼것이 4달간 진행한것의 두배는 되야할것이다.
모태굼벵이인 나도 부지런해져야 할것이다.

어제 항공권 예매를 마쳤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출발일자 확정과 항공편 예약.
단지 케이프타운(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는 편도를 예약했을 뿐인데 뭔 사건들이 그리 많은지 ㅋㅋㅋ

이제 본격준비에 나선다

오늘 내가 해야할것은
예방접종 관련 정보 수집.

내가 맞아야할 예방접종은

간염(A형 B형)
황열병
장티푸스
파상풍

2년전에 철판에 배인뒤에 파상풍 주사를 맞았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는 좀 알아봐야겠고
황열병은 짤없이 국립 중앙의료원(동대문위치)로 가야될것 같고
장티푸스는 보건소에서 저렴하게 접종이 가능하다는데 분당 보건소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질 않는다
가장 문제가 되는건 간염인가 !!

더불어 준비해야될 말라리아..
말라이아 약은 약 3종류가 많이쓰이는데 모두 부작용이 약간씩 있는모양이다. 게다가 가격 또한 착하지가 않다.

두번째로 할일은
포토 프린터와 노트북 구매
포토프린터는 현재 중고나라에서 약 13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내가 구매하려는 노트북은 45만원-50만원 사이로 거래된다.
노트북은 40정도 포토프린터는 10만원정도로해서 찾아보고 기다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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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슈퍼가오리